영종국제도시의 시민 행복 창조 플랫폼 ‘YCN 영종시민뉴스’ 창간, 시민기자 공개 모집

시민과 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YCN', 영종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

 '영종'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채워져 갈 때 더 가치가 높아지는 새로운 플랫폼 ‘YCN 영종시민뉴스’가 9월 창간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영종, 용유, 무의, 삼목, 신불)에 거주하거나 ‘영종국제도시’ 관련 다양한 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종시민뉴스의 기자가 될 수 있다.
 

 시민기자는 인터넷 활용과 글쓰기, 사진촬영 등이 가능해야 하므로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전문기자가 아니어도 원고작성법, 언론 관련 법규 지식, 기자윤리 등 기자가 가져야 될 기본소양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거쳐 시민 기자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
청소년에게도 다채로운 관심사의 영역을 넓히며 글쓰기의 능력과 기술을 배워갈 수 있는 ‘기자’라는 직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시민 기자증을 발급 받은 기자에 대하여는 기사 취재 실적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구체적인 활동 범위나 분야는 선발 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시민기자들은 인터넷방송과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소식지 등에 글, 사진, 영상 등을 기고하여 활동하게 된다.


 1차 모집기한은 8월 10일까지이다. 기한 경과 후에도 인사담당자 이메일 및 개별연락을 통하여 수시로 문의 및 지원할 수 있다.


E-Mail : office@ycn.news

Tel. 010-9021-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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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