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풍정)#15

개양귀비 꽃


개양귀비 꽃

사랑은 첩첩하여 부럽던 몸이지만
행운은 스쳐 가는 아침의 안개여라
영화는 낱낱이 지고 바람결에 날리네



시조 : 김명호 시인, 시조시인

사진 : 전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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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