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영종은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던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바닷길이 좋아서 오래전부터 선조들은 영종 지역 항로를 해외로 드나드는 항로로 이용했습니다.

서기 2000년대에는 영종에 하늘길이 열려 영종이 세계를 향하는 플랫폼이 됐습니다.

이제 영종 시민들은 이 플랫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세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영종 시민이 참여하여 만드는 미디어가

세계 시민의 행복 창조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종시민뉴스 발행인 및 편집인 드림.